동기모임

일기 2010/02/06 23:40


정범이가 저녁먹으라고 준 돈으로 강남에서 고급 식사와 칵테일 후식.

동기들 모두 자리잡고 잘 나가는 모습보니
그리고 나도 거기 어울릴수 있으니
뿌듯하고 즐거웠던 시간.

약사 친구는 있는데
의사 친구가 없어서 좀 아쉽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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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꽃집총각